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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고객센터 > FAQ
   1.예금자보호법이란?
예금보험제도란 금융기관이 경영부실 등의 이유로 고객이 예금인출요구에 응할 수 없을 경우 해당 예금자는 물론 전체 금융제도의 안정성도 큰 타격을 입게 됩니다. 이러한 사태를 방지하기 위하여 우리나라에서는 예금자보호법을 제정하여 고객들의 예금을 보호하는 제도를 갖추어 놓고 있는데 이를 <예금자보호제도>라고 합니다.
예금자보호한도는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한도는 본 저축은행에 있는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원금과 소정의 이자를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5천만원을 초과하는 나머지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예금보험은 그 명칭에서도 알 수 있듯이 "동일한 종류의 위험을 가진 사람들이 평소에 기금을 적립하여 만약의 사고에 대비한다"는 보험의 원리를 이용하여 예금자를 보호하는 제도입니다. 즉, 예금자보호법에 의해 설립된 예금보험공사가 평소에 금융기관으로부터 예금보험료를 받아 기금(예금보험기금)을 적립한 후 금융기관이 예금을 지급할 수 없게 되면 금융기관을 대신하여 예금을 지급하게 됩니다. 또한, 예금보험은 예금자를 보호하기 위한 목적으로 법에 의해 운영되는 공적보험이기 때문에 금융기관이 납부한 예금보험료만으로 예금을 대신 지급할 재원이 부족할 경우에는 예금보험공사가 직접 채권(예금보험기금채권)을 발행하는 등의 방법을 통해 재원을 조성하게 됩니다. 예금보험공사에 예금보험료를 납부하는 기관을 [부보금융기과] 또는 [예금보험가입 금융기관]이라고 하는데, 구체적으로 은행, 증권회사, 보험회사, 종합금융회사, 상호저축은행, 신용협동조합(예금보험공사에 의해 2003년말까지만 보호되고, 2004년부터는 신협중앙회의 자체적인 보호기금에 의해 보호)등 6개 금융권이 해당됩니다. 농협, 수협의 단위조합은 예금보험공사의 예금보호대상 금융기관이 아니며, 각 중앙회가 자체적으로 설치, 운영하는 상호금융예금자보호기금을 통해 예금자를 보호하고 있습니다.
 
   2.자동이체 계좌변경
자동이체 계좌를 변경하시는 경우에는 변경하실 통장, 도장, 예금주본인의 신분증을
지참하시고 당 행에 내점 하시면 됩니다.
자동이체 변경신청서를 작성하시면 변경희망계좌로 변경하여 드립니다.

제신고 및 각종 변경사항은 유선으로 처리가 불가능합니다.
 
   3.정기적금 만기일 경과
정기적금 상품의 만기일 현재 납입 총 횟수의 2분의 1이상 납입한 적금에 한하여 만기일 이후에도 불입이 가능합니다.
(최대 기존 계약기간의 1.5배까지)

예를 들어 12개월 적금상품의 경우, 만기일까지 6회차는 입금이 되어 있으셔야 추후에도 불입하실 수 있습니다. 이 때 6개월 안에 밀린 납입금을 입금하실 수 있으며, 늦게 넣으신 일수에 따라 늦춰진 만기일에 찾으시면 이자금액의 손해 없이 당초의 약정금액을 수령하실 수 있습니다.

 
   4.잔액 부족으로 적금이 출금되지 않았을 경우
CMS 자동이체는 매월 지정된 날짜에 한번 인출됩니다. 만약, 출금될 날짜에 잔액이 부족하여 출금이 되지 않았을 경우에는 불능당일 지나 2영업일에 추가로 의뢰가 갑니다. (2018년 2월 19일 창구신규계좌부터 적용)
 
   5.통장 개설시 구비서류
본인이 직접 은행에 나오실 경우
실명확인증표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복지카드, 여권 등),
도장 (도장으로 통장거래를 하실 경우)

가족이 은행에 나오실 경우
은행에 방문하시는 분의 실명확인증표, 가입하실 예금주의 실명확인증표
가족확인서류 (주민등록등본, 가족관계확인서 등)
가족의 범위 - 배우자, 직계존비속
가족의 범위에 속하지 아니하는 경우 - 형제, 자매, 삼촌, 고모, 이모, 외삼촌 등
대리인이 통장 개설시
예금주 본인의 실명확인증표
대리인의 실명확인증표
예금주의 인감이 날인된 위임장 및 사용할 도장
예금주 본인이 발급받은 인감증명서 (3개월 이내 발급분)
 
   6.예금 중도해지 및 만기해지 시
본인이 직접 은행에 나오실 경우
실명확인증표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복지카드, 여권 등),
도장 (도장으로 통장거래를 하실 경우)

가족 및 대리인이 예금 해지시
예금주 본인의 실명확인증표
대리인의 실명확인증표
예금주의 인감이 날인된 위임장
예금주 본인이 발급받은 인감증명서 (3개월 이내 발급분)
통장, 사용인감
 
   7.적금이나 정기예금 등의 만기가 휴일인 경우 언제 찾을 수 있나요?
익영업일을 만기로 처리함이 원칙입니다. 다만, 주5일 휴무에 대한 불편을 해소하고자 휴일(토요일,공휴일, 근로자의날) 만기예금에 대하여 고객의 요청시 만기일 직전영업일 중도해지를 하더라도 만기해지로 인정하여 만기 앞당김 일수만큼의 이자만 차감하고 약정이자를 지급합니다.
 
   8.휴일이 만기일인 세금우대나 비과세 상품을 직전영업일 만기앞당김 해지시 세제혜택에 대한 불이익은 없나요?
만기일 직전영업일 중도해지를 하더라도 만기해지로 인정하여 만기 앞당김 일수만큼의 이자만 차감하고 약정이자를 지급하며, 세제혜택도 받으실 수 있습니다.
 
   9.예금주 사망시 상속예금은 어떻게 찾을 수 있는지요?
예금을 가입한 분이 사망하게 되면, 상속인 혹은 수증인에게 예금이 귀속되어, 상속인 전원에 대한 확인 후, 예금해지 또는 명의 변경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또한, 명의 변경된 계좌의 해지 시에도 상속인 전원의 동의가 필요합니다.
기본서류 □ 상속예금(지급·명의변경)의뢰 및 이자소득 귀속동의서 및
영수위임장작성(당행양식)
- 상속인 각각 자필작성
□ 기본증명서 및 사망진단서
□ 가족관계증명서 (망인을 본인으로 발급)
□ 피상속인(망인)의 통장 / 도장 / 비밀번호 (미비시 제신고 처리)

추가서류 【 상속인 전원이 방문했을 경우 】
□ 상속인 각자의 신분증

【 상속인 중 대표1인 방문했을 경우 】
□ 방문 상속인 : 신분증
□ 미방문 상속인 : 신분증 (사본가능)
인감증명서 (3개월이내 본인발급분)
위임장(상속인)(인감도장날인)
□ 미방문 해외거주 상속인 :
대사관을 통해 발급받은 위임장 (위임인 : 방문 상속인으로 지정), 신분증사본


【 상속인중 미성년자가 있는 경우 추가서류 】
□ 법정 대리인을 확인할 수 있는 상속인(미성년자)의 기본증명서

만약 사망한 분(=피상속인)의 금융거래 상태를 상속인들이 알고 있지 않은 경우,
* 상속인금융거래조회서비스를 신청하시면 상속인의 금융거래를 제공 받으실 수 있습니다.
신청기관 : 금융감독원, 은행, 삼성생명, 동양증권, 우체국
 
   10.자기앞수표로 금요일에 입금한 경우 현금인출이 가능한 시기는 언제인가요?
금요일에 입금된 수표는 토요일 휴무로 각 은행이 어음교환을 실시하지 않아 토요일에는 동 수표에 대하여 정상출금이 불가능하며 익영업일 12:20부터 출금이 가능합니다.
 
   11.무슨 금융거래시 차명거래 관련 설명을 듣는지?
금융회사는 거래자가 계좌를 개설하는 경우 문서 또는 구두로 불법 차명거래가 금지됨을 설명하여야 합니다.

다만, 동일인이 동시에 다수의 계좌를 개설하는 경우 금융회사는 한번의 설명으로 동 설명의무를 이행할 수 있습니다.

차명거래란 무엇인가?
통상적으로 금융자산의 실소유자와 해당 거래의 명의자가 서로 다른 경우를 뜻합니다.

 
   12.예금이자를 명의인이 아닌 가족 등 타인이 수령하는 경우 불법 차명거래로 볼 수 있는지?
예금의 이자를 타인이 수령한다는 사실만으로 불법 차명거래에 해당한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다만, 세금포탈 등 불법행위를 목적으로 하는 경우에는 불법 차명거래로 볼 수 있습니다.
 
   13.모든 차명거래가 금지되는 것인지?
원칙적으로 차명거래는 허용됩니다.

불법재산의 은닉, 자금세탁행위(조세포탈 등), 공중협박자금조달행위, 강제집행의 면탈 및 그 밖의 탈법행위를 목적으로 하는 차명거래(이하 “불법 차명거래”)만 금지됩니다.

※ 차명거래이지만 금융실명법 위반에 해당되지 않는 대표적인 사례

① 계·부녀회·동창회 등 친목모임 회비를 관리하기 위하여 대표자(회장, 총무, 간사 등) 명의의 계좌를 개설하는 행위
② 문중, 교회 등 임의단체 금융자산을 관리하기 위해 대표자(회장, 총무, 간사 등) 명의 계좌를 개설하는 행위
③미성년 자녀의 금융자산을 관리하기 위해 부모명의 계좌에 예금하는 행위
 
   14.비과세종합저축
만 64세 이상의 개인(2019년까지 매년 가입연령 1세씩 상향), 장애인, 독립유공자와 그 유족 또는 가족, 국가유공자, 국민기초생활보장법 수급대상자, 5·18민주화운동 부상자, 고엽제후유의증환자등이 가입대상자이며, 1명당 저축원금이 5천만원 이하로 가입하는 경우 해당저축에서 발생하는 이자소득 또는 배당소득에 대해서는 소득세를 부과하지 않습니다. 비과세 한도 내에세 여러 금융기관과 거래할 수 있습니다.

※ 단, 기존 세금우대종합저축과 생계형저축을 유지하고 있는 경우 5천만원에서 세금우대종합저축과 생계형저축 가입한도를 차감한 금액만큼 가입가능함.
 
   15.은행영업시간 및 인터넷뱅킹이용시간
은행 영업시간/인터넷뱅킹의 거래이용시간은 다음과 같습니다.
* 은행 영업시간 : 09:00 ~ 16:00
* 인터넷 뱅킹 이용시간 : 04:10 ~ 23:50(평일)04:10 ~ 23:50(토/일요일,공휴일)
-일부업무(예금신규·해지, 대출및상환 등)에 대하여는 이용시간이 차이가 날 수있습니다(당행 홈페이지 인터넷뱅킹 이용안내 참조)
-토/일요일,공휴일에는 예·적금 해지가 불가합니다.
 
   16.정기적금 미납으로 만기일이 연장이 되었는데 만기일을 앞당길 수는 없나요?
정기적금 미납으로 만기일이 연장된 경우 다음회차의 금액을 선납함으로써 연장된 만기일을 선납일수만큼 앞당길 수 있습니다. 단, 만기일을 앞당길 수 있는 범위는 적금 계약시 최초에 설정하였던 만기일까지이며 이에따라 미납이 없는 상태에서 다음회차의 금액을 선납 하신 경우에도 만기일에는 변동이 없습니다.
(* 만기일이 연장된 경우에도 적금계약시 최초에 설정하였던 만기일에 만기해지처리가 가능하오나 연장된 만기일수에 따라 수령하는 이자에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만기 이자 상담은 영업점으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17.정기예금 자동만기연장이 가능한가요?
만기자동연장을 신청하시면 직접 방문하시는 번거로움 없이 만기일에 해지 후 재예치됩니다.
- 신청방법 : 영업점에 방문하여 서면 신청
- 약정이율 : 연장시점의 정기예금 이율 적용
- 약정기간 : 신규시 약정된 기간으로 만기일에 자동연장처리
- 연장횟수 : 최대 3회 자동연장
(3회 자동연장 후 만기일에는 영업점 방문)
※ 만기일이 공휴일인 경우 다음 첫 영업일에 연장됩니다.
※ 관계법령 개정 등 세제혜택 상품의 한도부족 및 변경시
만기자동연장처리가 되지 않습니다.
 
   18.연장 영업도 하나요?
매주 수요일 1시간 연장하여 17시(오후 5시)까지 영업을 하고 있습니다.